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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P and ICE Statement Regarding Hurricane Harvey - Korean

Release Date: 
August 25, 2017

허리케인 하비에 관한 CBP, ICE 공지사항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에 상륙 예정이면서, 텍사스 주지자는 텍사스 주 30개 카운티에 재해를 선포했고,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비상 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허리케인 하비 상륙과 함께 미이민 세관집행국(ICE)과 미세관국경 보호국(CBP)은 인명구조 활동, 피해지역 주민들의 안전대피, 공공질서 유지, 재산손실 예방, 그리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최상의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이 태풍 경로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방정부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이 위험한 태풍이 다가오면서 모든 경고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연방정부의 사법집행부들은 도움이 필요하면 누구든지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대피할 때 또는 긴급 출동할 때, 우리는 지방정부를 신속하게, 안전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대피 지역이나 또는 쉘터 또는 푸드 뱅크와 같은 도움 센터에서는 형사범이 아닌 이상 불법이민 검문활동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법집행은 정지되지 않을 것이며, 태풍으로 인한 혼란을 이용하여 약탈하는 범죄자들을 우리는 경계할 것입니다.

ICE와 CBP는 또한 우리가 구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고 허리케인이나 큰 태풍 중에 이들을 신체적 부상으로부터 보호할 것입니다. 따라서, Port Isabel Detention에 있는 ICE 구금시설에 구금되어 있는 사람들은 태풍 경로나 허리케인 피해로부터 벗어나 여러 구금시설로 임시로 분산 수용될 것입니다. 다른 시설로 이송할 때, 기록상의 구류자 변호인에게 통지가 갈 것이며, 온라인 구류자 위치자가 갱신될 것이며, 이송은 성격상 임시 조치입니다.

스페인어, 중국어, 한국어, 월남어로 번역이 제공될 것입니다.

Last published: 
August 25, 2017